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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주제
Shelter Next

고밀도 도시, 환경 오염과 팬데믹 시대를 직면한 우리는 정신적 피로 그리고 소통의 부재에 지쳐 있습니다.
때문에 휴식과 도피를 위한 공간이라는 기본적 개념을 넘어, 디지털 시대의 과잉 정보로부터의 휴식, 소통을 통한 휴식 등 새로운 ‘Shelter’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휴식의 환상, 도피의 환상, 안락의 환상을 해체하고 새로운 시각을 통해 휴식의 개념과 현실을 재해석해 볼 필요성도 대두됩니다.
현대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여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의 융합으로 다양하게 재해석된 새로운 ‘Shelter Next’를 제안합니다.

지원자격
  1. 1) 최근 6년 이내 전시 기획 경험이 있는 자

  2. 2) 연령, 성별, 학력 제한 없음

  3. 3) 개인 혹은 팀 단위로 모두 지원 가능 (팀 단위 수상 시 개인 혜택과 동일)

- 해외거주자는 심사 및 수상될 시 국내체류 필수
심사기준

주제와의 부합성, 기획의 독창성, 전시 실현 가능성

지원방법

이메일 접수 info@hyundaiblueprize.com

접수기간

2021년 9월 1일 - 10월 31일

제출서류

    1) 지원서 (양식 다운로드 후 작성)
    2) 기획안
    - 2022 주제에 따른 디자인 전시 기획안을 파워포인트 10페이지 (표지포함, 4:3비율) 이내로 자유롭게 작성하여 PPT, PDF 파일로 모두 제출
    - 전시 기획안 내 Curatorial Statement 포함 필수, 1000자 이내로 작성
    3) 포트폴리오
    - 원활한 심사를 위해 분량은 A4사이즈 10페이지 제한, PDF 파일로 제출
    접수관련 문의: info@hyundaiblueprize.com

  • - 팀 참가자는 팀원 모두 개별 지원서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 - 모든 서류는 국문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영문 전시명, 작품명 등은 예외)
  • - 제출 서류에 포함된 작품 및 전시는 모두 캡션을 표기해 주십시오. 예 : (작품명, 제작연도, 재료, 사이즈), (전시명, 장소, 년도)
  • - 영상자료 첨부 시 URL 링크 형태로 제출서류 내 기입해 주십시오.
  • - 포트폴리오를 포함한 모든 제출서류가 표절 및 위작으로 판명될 시 모든 법적 책임은 지원자 본인에게 있으며, 이는 수상 취소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 - 서류 접수 완료 시 확인 메일이 발송될 예정입니다.
  • - 제출 파일명
    개인: 지원서_김현대, 기획안_김현대, 포트폴리오_김현대
    팀: 지원서_팀명_김현대, 기획안_팀명, 포트폴리오_팀명
  • - 이메일 제목: [김현대(성명)] 현대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 2022 참가 접수
  • - 최종참가자 5인은 최종 심사를 위한 구체화된 기획안을 추가로 제출합니다. (기획안 제출 일정은 최종 참가자에게 별도 전달될 예정)
지원서 양식 다운로드
일정

Step 01
지원접수
9 - 10월

Step 02
최종 참가자 5인 선정
11월

Step 03
전시 기획안 개발
및 멘토링 기회 제공

Step 04
기획안 최종 심사
5월

Step 05
수상자 발표
5월

혜택
Finalists

    1) 기획료 제공: 최종 선발된 5인에게 기획료 500만원 지원 (본 지원금은 최종 기획안을 위해 수반되는 모든 작업을 포함_예. 기획료, 번역, 시안작업 등)
    2) 개별 인터뷰 영상 제작

Winner

    1) 상금 1,500만원 수여 (제세공과금 수상자 부담)
    2)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 전시 실행비 지원
    3) 부아부셰 워크샵 참가비 일체 지원

심사위원 소개
  • 김경선Kyungsun Kymn

    서울대 디자인학부 교수
  • 장영Young Jang

    현대자동차 브랜드경험 실장
  • 홍보라Bora Hong

    factory2 대표
  • 요헨 아이젠브란트Jochen

    비트라 디자인 미술관 수석 큐레이터
  • 에릭 첸Aric Chen

    헷 뉴어 인스티튜트 총감독

Theme

현대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 2022의 주제 ‘Shelter Next’에 대한 생각을 공유합니다.

현대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 2022 Shelter Next: 새로운 자리와 배치를 상상하다

강연자 정다영

정다영Dahyoung Chung

정다영은 건축과 도시계획을 전공하고 공간 에디터를 거쳐 2011년부터 지금까지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다. 건축과 디자인을 중심으로 한 시각문화 연구, 전시기획과 글쓰기를 해오고 있다. 주요 기획 전시로 《그림일기: 정기용 건축 아카이브》, 《이타미 준: 바람의 조형》, 《아키토피아의 실험》, 《보이드》, 《종이와 콘크리트: 한국 현대건축 운동 1987-1997》, 《김중업 다이얼로그》(공동기획), 《올림픽 이펙트: 한국 건축과 디자인 8090》(공동기획) 등이 있다. 공동 큐레이터로 참여해 2018년 베니스비엔날레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과 한국-헝가리 수교30주년 특별전 《Cosmopolitan Look: Contemporary Korean Architecture 1989-2019》를 선보였다. 공저로 『파빌리온, 도시에 감정을 채우다』,『건축, 전시, 큐레이팅』 등이 있으며 현재 건국대학교 겸임교수로 디자인큐레이션 강의를 맡고 있다.